성명/논평

자유게시판
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
749 [성명]연금충당부채는 ‘세금으로 갚는 나라빚’이 아니다 2019/04/04 7,887
748 [성명]국립나주병원은 거짓 실적보고서를 즉각 철회하고 노동조합과 대화에 나서라 2019/03/26 8,937
747 [성명]물은 누구도 침해해서는 안 될 인간의 기본권이다 2019/03/22 7,467
746 [입장]홍익표 의원의 「노동조합 관련 해직공무원 등의 복직 등에 관한 특별법안」 발의 관련 공무원노조의 입장 2019/03/12 7,486
745 [성명]111주년 여성의 날, 현장에서 시작되는 성평등한 공직사회를 건설하자! 2019/03/08 7,384
744 [성명]자치단체 의원의 권력형 폭행범죄,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! 2019/02/27 7,651
743 [논평]평화와 인권을 위해 헌신하신 고 김복동 님의 명복을 빌며 2019/01/29 8,025
742 [성명]기술직 인사합의를 뒤엎는, 서초구청장의 독선적 인사를 규탄한다 2019/01/28 8,828
741 [성명]잇따르는 공직사회의 성폭언과 성추행, 절대 용납되어선 안 된다 2019/01/25 8,540
740 [성명]양승태 구속은 사법정의를 위한 시작점일 뿐이다 2019/01/24 7,946
739 [성명]불통.밀실 교육행정 고집하는 이재정 경기교육감을 규탄한다 2019/01/16 8,677
738 [성명]폭행과 거짓말을 일삼은 예천군 의원에 대한 일벌백계가 필요하다 2019/01/09 8,636
737 [입장]공무원노조 해직자의 명예회복 및 실질적 피해복구를 위한 투쟁은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다! 2018/12/21 8,922
736 [성명]민의를 배신한 제주 영리병원 허가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2018/12/13 8,909
735 [성명]정부와 국회의 노동 경시가 행정공백과 공무원 과로사를 부르고 있다 2018/12/07 9,482
734 [성명]공무원노조 해직자의 실질적 명예회복을 위한 원직복직 법안을 마련하라! 2018/11/29 9,271
733 [입장]‘ILO 기본협약 비준을 위한 노사관계제도 개선에 관한 공익위원 의견’에 대한 공무원노조의 입장 2018/11/21 9,811
732 [성명]‘판문점 선언’의 정신을 위배한 정부의 선별적 방북 불허를 규탄한다 2018/11/01 9,715
731 [성명]정부와 국회, 사용자는 ILO 협약 비준을 즉각 결단하라! 2018/10/11 10,868
730 [성명]이제는 종전선언, 평화협정 체결로 나아가야 한다 2018/09/20 11,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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