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명/논평

자유게시판
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
859 [성명서] 파리바게뜨의 불법·반인륜 민주노조 파괴공작 규탄한다! 고용노동부는 특별근로감독과 압수수색 실시하여 책임자를 엄벌하라! 2021/07/22 357
858 [성명서] 더 이상 죽을 수 없어 거리로 나왔다! 양심도 공정도 없는 인면수심의 문재인정권은 각오하라! 2021/07/07 1,166
857 [투쟁결의문] 공무원 희생 강요 중단!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! 대정부 총력투쟁대회 결의문 2021/07/06 785
856 [출범선언문]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출범선언문 2021/07/06 1,323
855 [성명서] 대구시장은 갑질 소방간부를 즉각 파면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! 2021/07/02 1,132
854 [투쟁결의문] 복종과 희생만 강요하는 민주정부는 없다! 공무원노동자 권리 찾기 대정부투쟁을 선포한다! 2021/06/02 2,782
853 [추모성명서] 공무원노동자가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! 정부는 공무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! 2021/05/31 2,842
852 [성명] ‘국민의 짐’은 정당도 사람도 고쳐 쓸 수 없다! 약은 약사에게 적폐는 쓰레기통에 2021/05/24 3,039
851 [전국공무원노동조합,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공동성명서] 공무원·교직원 임용 필수과정, 위헌·위법한 국정원의 신원조사 폐지하라! 2021/04/28 3,927
850 [성명] 깨어라 공무원노동자여, 굴레를 벗어 던져라! 노동절 유급휴일 보장하고 특별법을 폐지하라! 2021/04/27 3,950
849 [성명]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사반대! “그렇게 안전하면 ‘미-일 정상’ 만찬에 올려라” 2021/04/19 3,500
848 [성명] 정부는 이명박 정부 시절 공무원노조 파괴공작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원상회복 조치를 실시하라! 2021/04/06 4,331
847 [2020 대정부교섭 공동교섭대표단 성명서] 공무원을 범죄자로 취급하는 모든 공직자 재산등록 철회 하라 2021/03/31 4,276
846 [성명]미얀마의 시민불복종운동을 지지 연대하며, 군부는 노동자 민중을 향한 모든 폭력과 유혈진압을 즉각 중단하라! 2021/03/24 4,106
845 [성명]하위직 공무원은 땅투기 위기모면의 희생양이 아니다. 정부는 모든 공무원에 대한 재산등록 신고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! 2021/03/23 6,145
844 [성명]대법원은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지 마라! 대법원장은 실적성과평가제 도입을 즉시 중단하라! 2021/03/09 4,564
843 [성명]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, 재난을 넘어 연대로!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성평등이 필요하다! 2021/03/08 4,328
842 [추모성명]청년공무원의 꿈과 희망을 앗아가는 공직사회 악성민원 근절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. 2021/03/05 5,278
841 [성명]지방정부는 하위직공무원에게 재난재해의 책임을 들씌우는 구시대적 작태를 중단하라! 2021/02/19 5,388
840 [성명]“인사비리… 부끄러운 이름” 소방공무원노동자에게 어울리는 옷이 아니다! 2021/02/01 6,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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